법무법인 지평이 설립한 공익변호사단체인 사단법인 두루(이사장 김지형 전 대법관)가 신입 공익변호사를 채용한다고 2일 밝혔다.
두루는 장애인권, 아동·청소년인권, 사회적경제, 국제인권, 기타 공익인권 분야에서 공익소송, 공익자문, 제도개선, 공익 프로젝트 기획, 공익활동 지원 등 다양한 공익법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지원자는 이력서, 자기소개서 및 활동계획서를 오는 29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해야 한다. 올해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한 변호사 자격 취득 예정자 또한 지원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두루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김태훈 기자 af103@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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