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손글씨도 빛나는 ‘박보검나잘생겼어’

입력 : 수정 :

인쇄 메일 url 공유 - +

 

배우 박보검이 JTBC ‘효리네 민박2’ 아르바이트생 출연을 통해 인기를 더하는 가운데 박보검의 손글씨가 눈길을 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알려진 박보검의 글씨는 박보검의 수려한 외모답게 손글씨도 정갈하고 유려한 문체가 돋보인다.

박보검은 여러 행사를 통해 팬들에게 보내는 새해 인사와 본인이 출연한 기업 광고도 손글씨로 마음을 전하며 꼼꼼하고 다정한 면을 나타냈다.

이외에도 시인 도종환의 ‘흔들리며 피는 꽃’을 노트에 필사하며 ‘역경과 시련을 겪지 않고 성장하는 삶은 없다’는 시의 중심내용을 빌려 배우생활의 각오를 내비치기도 했다.

박보검의 손글씨를 본 네티즌들은 “요즘 세상에 손글씨 잘 쓰기 어려운데...모자른 게 뭘까” “어이가 없을 정도로 완벽하다” “박보검체 폰트 나올듯” “박보검의 성격이 보인다” 등 감탄 어린 반응을 보였다. 


소셜팀 social@segye.com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오피니언

포토

초아, 금발 벗고 분위기 변신
  • 초아, 금발 벗고 분위기 변신
  • 임지연, 청순 분위기
  • 이민정, 이병헌도 반할 드레스 자태
  • 박은빈 '미소가 원더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