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이 밖에 대명동, 이현동, 노원동 등 현재 모두 13곳에서 대기오염측정소를 운영하고 있다.
대기오염측정소는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오존 등 대기 질과 관련한 6개 항목(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오존, 이산화질소, 일산화탄소, 아황산가스)을 24시간 측정해 대기정보 시스템 사이트에 실시간 공개한다.
김형일 보건환경연구원장은 “12월 중으로 수성구 시지동과 달서구 진천동에 대기오염측정소를 신규 설치해 시민들에게 더 정확하고 신속한 대기질 정보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문종규 기자 mjk206@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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