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중국 언론매체 관찰자망(观察者网)에 따르면 중국청소년연구중심(中国青少年研究中心)이 일본국립청소년교육진흥기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미국 마케팅전문회사 버즈헌트(Buzz Hunter)사와 함께 한·미·중·일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2016년 학생 학습의식 및 상황’ 설문조사에서 스마트폰과 컴퓨터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학습 여부를 묻는 질문에 한국 학생의 12.5%가 “활용한다”고 응답했다. 미국은 35.7%, 중국 35.6%, 일본은 8.1%가 “활용한다”고 답했다. 2009년 같은 조사에선 미국(17.8%), 한국(11.8%), 중국(8.5%), 일본(2.0%) 순이었다.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활용해 공부 자료를 찾는지를 묻는 질문에는 미국 학생은 63.7%가 “그렇다”고 답했다. 이어 중국(34.6%), 한국(28.4%), 일본(21.7%) 순이었다.
베이징=이우승 특파원 wsle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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