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방송된 K STAR '생방송 스타뉴스'는 지난 2일 고소영과 장동건이 서울 강남구의 한 초등학교에 아들 준혁의 입학식을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장동건은 아들을 살뜰히 챙기는 자상한 아빠의 모습을 보였고 고소영 또한 딸 윤설양을 안고 입학식을 지켜봤다. 장동건과 고소영은 빛나는 외모로 시선을 집중시켰고 준혁군과 윤설양도 이들의 이목구비를 빼닮은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두 사람은 모자나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다른 학부모들과 격의 없이 어울려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 따르면 두 사람은 운동장에서 아들, 딸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평범한 학부모로 자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정은나리 기자 jenr3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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