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텍 생활협동조합은 대학의 주인인 학생들의 자부심을 고취시키고, 숨은 요리 실력을 마음껏 펼치며 교류의 장을 만들기 위해 요리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우수 작품은 학생식당의 공식 메뉴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경영대회에는 지난 10월 24일부터 3일까지 총 19팀(1팀당 2명)이 응모를 했으며 대학측은 참신성(차별화, 조리방법, 주제), 메뉴로서의 가능성(재료, 기호, 판매가), 맛과 영양 등을 심사해 본선 요리경연대회에 참여할 총 12개 팀을 최종 선발했다. 요리경연대회 본선 참가팀들은 1만원 미만 금액의 재료를 준비해 와서 50분간 각자 계획한 요리(3인분 분량)를 만든다.
학교측에서는 ▲조리에 필요한 기본 용품, ▲조리도구, ▲기본 양념 등을 제공한다.
천안=김정모 기자 race1212@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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