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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임창정 인스타그램 |
가수 임창정과 아들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임창정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야구스타그램#호야#아들#막내#일요일#야구장#임창정#서당초야구부"라며 "스케즐도없고....애들야구하는데 아빠질하러옴... 막내랑나랑...너무덥고..막그래..심심해..."라는 글을 덧붙였다.
사진 속에는 그가 아들을 안은 상태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두 사람은 똑닮은 이목구비를 띠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붕어빵 부자인듯" "미래가 기대되는 인물이네요"라는 반응을 나타냈다.
이슈팀 ent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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