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싱가포르항공은 현재 국내 취항 외국 항공사 중 유일하게 인천발 로스앤젤레스 직항 노선을 제공하게 됐다.
신규 노선에는 보잉 777-300ER이 투입되며 주 7회 운항 예정이다.
싱가포르항공 이용객은 오전 11시 20분 인천에서 출발하여 오전 6시 40분 로스앤젤레스에 도착해 이른 아침부터 여행 일정을 시작할 수 있다.
싱가포르항공은 인천발 로스앤젤레스 직항 노선 취항을 기념해 오는 29일까지 로스앤젤레스 방문객을 대상으로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여행 가능 기간은 신규 노선의 첫 운항일인 오는 10월 23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다.
자세한 문의 및 예약은 싱가포르항공 예약과 또는 싱가포르항공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나기천 기자 na@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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