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대륙이 인스타그램에 송중기 사진을 게재하고 한국 재방한을 예고했다.
왕대륙은 최근 "유대위 7월에 한국에 가서 노래 부러 줄게요. 기다려요"라는 글과 송중기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송중기가 마이크를 들고 공식 행사에 서 있는 모습이다.
왕대륙은 국내에서 '나의 소녀시대'로 많은 사랑을 받은만큼,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2박 3일 재방한을 결정했다. 왕대륙은 7월 13일,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2016 왕대륙 서울 팬미팅’을 무료로 개최한다.
한편 '나의 소녀시대'는 국내에서 40만 5827명을 동원했다.
이슈팀 ent1@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유료 화장실 논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2/128/20260412510316.jpg
)
![[특파원리포트] 한·일 인적 교류 1400만 시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2/128/20260412510310.jpg
)
![[이삼식칼럼] 수치와 가치 사이, 흔들리는 인구정책](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2/128/20260412510302.jpg
)
![[심호섭의전쟁이야기] 미국 vs 이란의 47년 장기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2/128/20260412510298.jpg
)







![[포토] 앤 해서웨이 '아름다운 미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8/300/2026040851243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