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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블러썸 엔터테인먼트 |
두 사람은 최근 유명 연예인의 범죄 혐의에 연루되었다는 소문에 휩싸였다. 인터넷을 통해 퍼져나간 소문은 한 종편프로그램에서 다시 언급되며 빠르게 확산됐다. 이같은 상황 속 두 사람의 소속사는 “사실무근”이라며 “최초 유포자를 고소하겠다”고 강경 대응의 의지를 보였다.
1일 한 포털사이트에 네티즌들은 “딱 봐도 말이 안 되는 이런 루머를 믿는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이 경악스럽다. 중간 유포자들도 반드시 전부 처벌하시길!”(seaz****), “보기 드문 천연기념물 같은 착한 두 분 보호하기 위해 소속사가 강하게 나가야 한다. 그래야 앞으로 누명을 뒤집어 씌울 엄두조차 못 내지”(dear****) 등 소속사의 강력한 대응을 응원했다.
다른 네티즌들도 “원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워낙 잘 나가니 배가 아프신가”(sang****), “잘 나가니 벌레들 엄청 꼬이네. 진짜 무섭다”(heso****) 라며 요즘 한창 상승세를 보이는 두 배우의 악성 루머에 안타까움을 내비쳤다.
이슈팀 ent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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