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고아라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고아라가 약 2주 전 승마 연습을 하던 중 말에 오른손을 물렸다"며 "바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서 현재 호전된 상태"라고 밝혔다.
고아라는 지난 3월 말부터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승마클럽에서 승마 연습을 하고 있다. 고아라는 훈련을 마친 말 먹이로 당근을 주다가 출혈상을 입었다. 다행히 심각한 부상은 아니었으며, 촬영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고아라-박서준 주연의 '화랑:더 비기닝'은 신라시대 꽃미남 청년들의 열정과 사랑을 그린 청춘 사극으로, 100% 사전 제작돼 올 하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정은나리 기자 jenr38@segye.com
사진=한윤종 기자 hyj0709@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전직 헌재소장의 ‘반성’](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6/128/20260226521020.jpg
)
![[기자가만난세상] 책장을 ‘넘긴’ 기억 있나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6/128/20260226520967.jpg
)
![[삶과문화] 한 방향만 바라보는 시대는 끝났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6/128/20260226520603.jpg
)
![‘판사 이한영’의 경고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6/128/20260226520950.jpg
)








![[포토] 카리나 '눈부신 등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300/2026021950820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