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가장 가까운 친구 개. 사람들은 이 작은 동물로부터 큰 위로를 받는다. 반려견들은 그 주인이 스스로를 한심하고 못나게 보든 간에 옆에서 자리를 지키며 용기를 북돋아 준다.
해외 아티스트 켈리 앤젤가 이러한 모습을 그림으로 나타냈다. 그는 바크포스트와의 협업에서 사람과 개의 시각 차이를 표현했다. 자신이 못났다고 느껴져 우울한 날, 켈리 엔젤의 그림을 보며 자신이 누군가에겐 가장 소중한 존재임을 깨닫기를 바란다.
소셜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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