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표의 지역구인 부산 중·영도구 주민과 당원 등 100여명은 10일 오전 버스 3대를 나눠타고 서울로 향했다.
이들은 전국에서 모인 김 대표의 지지자와 함께 이날 오후 새누리 당사 앞에서 시위를 벌일 예정이다.
이들은 당 대표를 막말로 비난한 윤 의원의 출당 조치 등 당의 강력한 징계를 요구하기로 했다.
영도구 새누리 당협 관계자는 “당 대표를 원색적으로 비난한 윤 의원에게 책임을 물으려고 부산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많은 지지자가 서울로 모이고 있다”고 말했다.
부산=전상후 기자 sanghu60@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창억칼럼] 달은 차면 기우는 법](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2/128/20260302512773.jpg
)
![[설왕설래] 세계 최초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2/128/20260302512797.jpg
)
![[기자가 만난 세상] 담합으로 밀가루값이 폭등했다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2/128/20260302512574.jpg
)
![[조홍식의세계속으로] 전쟁은 바라는 대로 끝날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2/128/2026030251245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