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표의 지역구인 부산 중·영도구 주민과 당원 등 100여명은 10일 오전 버스 3대를 나눠타고 서울로 향했다.
이들은 전국에서 모인 김 대표의 지지자와 함께 이날 오후 새누리 당사 앞에서 시위를 벌일 예정이다.
이들은 당 대표를 막말로 비난한 윤 의원의 출당 조치 등 당의 강력한 징계를 요구하기로 했다.
영도구 새누리 당협 관계자는 “당 대표를 원색적으로 비난한 윤 의원에게 책임을 물으려고 부산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많은 지지자가 서울로 모이고 있다”고 말했다.
부산=전상후 기자 sanghu60@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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