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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인스타그램 |
2016년 제 8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레버넌트'로 남우 주연상을 수상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많은 주목을 받고있는 가운데,디카프리오가 반기문 UN 사무총장과 함께 찍은 사진이 재조명되고있다.
디카프리오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oday, I have the privilege to speak at the United Nations"라는 내용의 글과 사진을 올렸다.
디카프리오는 공개된 사진 속에서 말끔한 수트를 입은 채 다소곳한 자세를 하고 정면을 바라고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덥수룩한 수염이 인상적이다.
옆에 있는 반기문 사무총장은 근엄한 미소를 지으며 특유의 존재감을 드러내고있다.
한편,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LA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 8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레너번트:죽음에서 돌아온 자'로 남우주연상의 영광을 거머쥐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수상 후 영화 '타이타닉'에서 호흡을 맞춘 케이트 윈슬렛과 기쁨의 포옹을 나누기도했다.
이슈팀 ent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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