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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5' 안예은,양현석 "한 편의 영화가 지나갔다"

입력 : 2016-02-28 20:43:22 수정 : 1970-01-01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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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5' 안예은,양현석 "한 편의 영화가 지나갔다" / 사진=SBS ‘K팝스타’ 화면 캡처
'K팝스타5' 안예은,양현석 "한 편의 영화가 지나갔다"

'K팝스타5' 안예은 과거 언급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8일 방송된 SBS ‘K팝스타5’에선 TOP8 결정전이 펼쳐진 가운데 안예은은 “이상하다. 꿈인 것 같다. 볼도 꼬집고 그런다”라 소감을 밝혔다.

안예은은 “선천적인 심장병으로 무려 4차례나 수술을 했다”며 “뛸 수가 없었다. 4살 때부터 피아노를 배운 이유”를 털어놨다.

안예은은 자작곡 '미스터 미스터리'를 선보였고, 박진영은 "24분음표 리듬이 연주에 완벽하게 살아 있다. 가사, 노래, 멜로디 모든 것이 완벽하다. 작품 하나 본 것 같다"라고 극찬했다. 

유희열은 "자우림 같다고 하는데 전혀 다르다. 묘한 매력이 있는 친구"라고 말했고, 양현석은 "한 편의 영화가 지나갔다"라며 사랑 이야기가 아닌 보편적 이야기를 가장 독특하게 담아냈다고 평했다.


인터넷팀 김나영 기자 mai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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