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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경실 관련 온라인커뮤니티) |
이경실의 남편 최모(59)씨는 자신의 차에서 지인의 아내를 강제추행한 혐의로 4일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이 같은 상황에서 사안을 접한 네티즌들의 반응이 잇따르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4일 한 포털사이트 SNS에는 "아무리 술이 취한상태라지만 성추행은 해선 안 될 짓이다. 이미 저질러 버렸다면 진심으로 사과를 했어야 됐다. 상대를 마치 파렴치한 꽃뱀으로 몰아버린것은 두 번 죽이는 짓 아닐까(s4******)"라는 내용의 글이 게재됐다.
이와 함께 또 다른 네티즌들은 "이경실이 출연하는 프로가 '유자식 상팔자' 아닌가. 앞으론 '무남편이 상팔자'로 해야할듯(jh******)", "이경실이 불쌍하다고? 그럼 피해자는 뭔데(sso*****)", "다른 건 몰라도 '유자식 상팔자'는 제발 나오지말길. 양심도 없나. 가족 프로그램이다(gise****) 등의 싸늘한 반응을 보였다.
그런가하면 일부 네티즌들은 "나라면 참... 내 인생이 왜 이런가 자괴감이 들 것 같다. 세상 복을 다 가질수 없는 법이니 그런거겠지...하고 넘기는 수밖에.(jo******)", "전 남편은 폭력범... 현 남편은 성추행범... 상처가 클 것 같다(w3****)" 등의 동정어린 의견을 내비치기도 했다.
한편 서울서부지법 형사9단독 이광우 판사는 4일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최모씨에게 징역 10월을 선고하고 성폭력프로그램 40시간 이수명령을 내렸다.
ent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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