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법고문으로 위촉된 최민수 국회의정연수원 교수는 국회사무처 총무과장, 기획조정실장, 국회 문방위원회·운영위원회 수석전문위원 등을 역임한 입법 전문가다.
김흥준 변호사는 포천지역 출신으로 제48회 사법고시를 합격한 뒤 현재 개업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정종근 의장은“입법과 법률 전문가를 영입함으로써 의회 의정활동의 전문성과 효율성이 한층 제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포천=송동근 기자 sdk@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北 여자축구 응원단 논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14/128/20260514520101.jpg
)
![[기자가만난세상] ‘北 체제 존중’에 담긴 의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85.jpg
)
![[세계와우리] 지킬 의지 없는 국가는 시험당한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9/128/20260409521312.jpg
)
![[강영숙의이매진] 이름의 기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30/128/2026043052097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