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전날 완주지역의 한 어린이집에서 교사 A(33·여)씨가 3살배기 원생 2명의 머리 등을 때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자는 폭행을 당한 한 원아의 아버지다.
그는 아이가 어린이집에 가려고 하지 않는 이유를 알아보기 위해 어린이집 원장과 면담하던 중 A교사의 폭행 사실을 전해듣고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신고자의 진술과 어린이집 폐쇄회로(CC)TV 분석작업에 돌입했으며, A씨에 대해서도 조사를 벌여 폭행 여부를 가릴 계획이다. A씨는 경찰이 수사에 나선 직후 해고된 것으로 알려졌다.
전주=김동욱 기자 kdw7636@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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