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의원은 북구 선관위에서 후보 등록한 뒤 "많은 사람이 불가능하다고 했지만 지난 3년간 북구에서 최선을 다했다. 칠곡·강북 주민과 시민의 선택을 당당히 요구하고자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대구가 30년간 안 해 본 것을 할 때가 됐다. 바로 야당 국회의원을 뽑는 것이다"며 "야당이 있어 새로운 꿈을 꾸는 대구, 야당이 있어 지역민이 하나되는 북구와 칠곡·강북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2012년 제19대 국회에 비례대표로 들어간 홍 의원은 대구 유일의 야당 국회의원이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北 여자축구 응원단 논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14/128/20260514520101.jpg
)
![[기자가만난세상] ‘北 체제 존중’에 담긴 의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85.jpg
)
![[세계와우리] 지킬 의지 없는 국가는 시험당한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9/128/20260409521312.jpg
)
![[강영숙의이매진] 이름의 기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30/128/2026043052097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