껌 시장이 다시 살아나고 있다.
21일 롯데제과에 따르면 롯데 자일리톨껌은 지난해 연매출 1150억원(포스데이타 기준)의 매출을 기록하며, 전년도 실적인 1040억원의 매출보다 10% 이상 신장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지난 5년간 소폭의 등락을 보이며 요지부동이었던 성장세가 지난해 큰 변화를 보인 것이다.
롯데 자일리톨껌이 판매량이 늘어나면서 지난해 11월에는 전체 껌 시장 규모도 최근 5년만에 처음으로 3% 신장세를 보였다.
지난 5년간 껌시장은 매년 10%에 가까운 마이너스 신장을 해왔다.
김현주 기자 hjk@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전직 헌재소장의 ‘반성’](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6/128/20260226521020.jpg
)
![[기자가만난세상] 책장을 ‘넘긴’ 기억 있나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6/128/20260226520967.jpg
)
![[삶과문화] 한 방향만 바라보는 시대는 끝났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6/128/20260226520603.jpg
)
![‘판사 이한영’의 경고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6/128/20260226520950.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