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예술가에게 창작스튜디오 입주 기회를 주고 공연예술·시각예술 분야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으로, 2013년 시작해 지난해까지 79팀 156명의 예술인을 배출했다.
그동안 30만명가량이 입주 작가 전시·공연을 관람했고, 작가들이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1만4000여명이 참여했다.
대구예술발전소는 6개월이던 입주 기간을 11개월로 늘려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로 했다.
대구=문종규 기자 mjk206@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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