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8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가는 전주 대비 변동폭 0.00%를 기록했다. 지난해 말 이후 3주 연속 보합세다. 강남(-0.07%), 강동(-0.07%), 노원(-0.04%), 중랑(-0.04%) 순으로 매매가격이 하락한 반면 동작(0.06%), 양천(0.06%), 은평(0.06%), 서대문(0.03%), 강서(0.03%), 구로(0.02%)는 매매가격이 상승했다. 신도시와 수도권은 국지적으로 매매전환 수요가 이어지지만 전체적으로 한산하다. 신도시는 0.02% 소폭 하락했고 수도권은 0.00% 보합세를 보였다.
조현일 기자 conan@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큰 정치인’ 고노 요헤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12/128/20260612500224.jpg
)
![[기자가만난세상] 아이 낳기 ‘더’ 좋은 나라 되려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7/03/128/20250703518632.jpg
)
![[세계와우리] 비핵화 밀어낸 북·중 정상회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2/128/20260122518803.jpg
)
![[김양진의 선견지명] 기지市 이야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8/128/2026052851935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