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한혜진, 수주가 5일 오후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온스타일 패션 서바이벌 ‘데블스 런웨이’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있다.
온스타일 '데블스 런웨이'는 현역 모델과 신인 모델이 함께 팀을 이뤄 ‘우승팀’을 향한 팀간의 자존심을 건 승부를 펼치는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MC 한혜진, 수주가 각 팀의 멘토로 활약한다. 두 사람은 자신만의 방식과 노하우로 각자의 팀을 이끌면서 신인 모델들과 다양한 미션을 수행한다.
김경호 기자 stillcu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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