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교육 역량 강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다.
대구를 시작으로 다음 달 12일까지 전국 5개 권역에서 잇따라 개최한다.
권오현 서울대 입학본부장의 주제(학생부종합전형과 학교 교육) 발표에 이어 진로진학 전문가들이 토론한다.
또 수업과 평가 방법 변화, 개별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등 학생부종합전형 관련 세부 주제에 대한 발제와 토론을 한다.
대구=문종규 기자 mjk206@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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