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은 매년 1000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찾는 섬, 아름다운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섬 제주의 속살을 보여준다. 제작진은 1년간 제주를 돌며 발견한 곳곳의 숨겨진 비경, 육지와는 다른 독특한 문화를 기록했다. 특히 기존의 HD 영상보다 4배 더 선명한 화질을 자랑하는 UHD로 전부 촬영하는 공을 들였다. 아름다운 제주의 풍경을 현장에서 보고 있는 듯한 느낌을 더 풍부하게 가질 수 있다. 또 헬리캠을 이용한 촬영으로 안방에서 제주를 직접 걸으며 여행하는 듯한 기분에 빠질 수도 있다. 자주 제주 올레를 걷는다는 배우 손현주가 내레이션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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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1이 제주의 아름다운 풍광을 담은 신년특집 다큐멘터리 ‘먼바당 거믄땅’을 1일과 2일 이틀간 방송한다. KBS 제공 |
2부 ‘돌담 너머 제주’에서는 가을의 제주 여행이 펼쳐진다. 가을에 볼 수 있는 제주의 독특한 풍습들과 사람들의 생활, 잘 알려지지 않은 가을 명소를 소개한다. 11코스부터 21코스까지 제주 올레 여행도 이어진다. 오직 걸어야만 만날 수 있는 진짜 제주의 매력과 함께 제주를 찾는 사람들의 감상과 경험을 함께 할 수 있다.
강구열 기자 river910@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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