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나인뮤지스’의 매혹적인 화보를 공개했다.
‘Under the Skin’이라는 타이틀로 진행한 이번 화보에서는 ‘나인뮤지스’ 멤버 여덟 명이 각자 꼽은 자신들의 가장 아름다운 신체 부위를 사진 속에 담아냈다.
화려한 메이크업이나 섹시한 무대 의상을 걷어낸 내추럴하고 퓨어한 모습의 ‘나인뮤지스’를 만날 수 있는 것이 특징. 소진은 매끄럽고 깨끗한 피부를, 민하는 여성스럽고 가녀린 목선을, 혜미는 잘록한 허리 라인을, 현아는 길고 곧게 뻗은 다리를, 애린은 아름다운 라인의 힙과 골반을, 경리는 고혹적인 입술을, 금조는 하얗고 긴 팔을, 성아는 볼륨 있는 실루엣의 가슴 라인을 자신들의 가장 매력적인 ‘보디 포인트’로 꼽았다.
김경호 기자 stillcut@segye.com
사진 제공=더 셀러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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