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국별로 모든 공무원이 사회복지시설과 소외된 이웃을 찾아가 봉사활동을 하고 물품을 전달한다.
김연창 경제부시장이 21일 ‘요셉의 집’에서 무료급식봉사를 한 데 이어 23일 김승수 행정부시장이 동대구노숙인쉼터를 찾는다.
24일에는 권 시장이 대구드림텍에서 시설종사자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또 실·국별로 공사·공단, 산하 기관·단체와 함께 내년 설 연휴까지 30인 이하 소규모 시설, 독거노인, 노숙인·쪽방생활인 등 소외 이웃을 지속적으로 방문한다.
매달 월급의 1%를 적립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노력봉사를 병행할 계획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경기가 나쁠수록 어려운 이웃이 더 힘들다는 생각으로 마음을 모아 작은 사랑을 베풀면 여느 해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대구=문종규기자 mjk206@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지공거사(地空居士)’](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12/128/20260512520395.jpg
)
![[데스크의 눈] 헌법 유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7/128/20260317520231.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나이 듦의 기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8/128/20260428518893.jpg
)
![[김정식칼럼] 재정적 인플레이션 경계해야 한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14/128/2025121450869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