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 의원은 21일 휴대폰 문자메지시를 통해 "오늘부터 4일간(21~24일) 의정보고회와 지역민의탐방의 시간을 가진 후 입장을 발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그는 "당초 21일 (국회) 정론관을 예약했다가 취소한 것은 사실"이라며 "그동안 계속 문제제기 했던 당에 대한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제 나름의 대안을 제시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권 의원은 "그러나 저를 아끼는 많은 분들께서 선출직 공직자로서 제 생각을 지역민의 그릇 속에 담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말씀해주셨다"고 덧붙였다.
그동안 권 의원은 김동철의원 탈당에 이어, 새정치연합 텃밭인 광주에서 두번째 탈당의원으로 거론됐었다.
권 의원은 지난해 7·30 광주 광산을 보궐선거때 김한길-안철수 공동대표 체제에서 전략공천돼 당선된 바 있다.
그는 김 전 공동대표와 이종걸 원내대표측 사람으로 분류돼 향후 행보가 이들의 거취와도 무관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기로에 선 이란 신정체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715.jpg
)
![[김기동칼럼] 경제엔 진영논리가 없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766.jpg
)
![[기자가만난세상] 할인받았다는 착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675.jpg
)
![[조홍식의세계속으로] 위선조차 내던진 트럼프의 제국주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65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