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신고 접수 즉시 헬기와 3000t급 경비함정을 급파해 화재 진화와 구조작업에 나섰다.
하지만, J호는 현장에 도착한 해경 헬기와 경비함정에 대기해달라고 요청하고 이날 오후 8시 30분쯤 자체적으로 진화했다. 선원들은 모두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J호는 북한 나진항에서 목재를 싣고 출항해 중국 상하이로 항해 중이었다.
제주해경은 J호를 서귀포시 화순항 인근 안전지대로 예인해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제주=임성준 기자 jun2580@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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