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에바 롱고리아(40)가 약혼해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과거 사진이 새삼 화제다.
에바 롱고리아는 과거 남성잡지 맥심에서 비키니를 입고 관능적인 포즈를 취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에바 롱고리아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에바 롱고리아, 역시 섹시하다", "에바 롱고리아, 진짜 몸매 하나는 타고 난 듯", "에바 롱고리아, 비율이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에바 롱고리아는 사업가 남편 조스 안토니오 바스톤(47)과 약혼을 한 사실을 지난 주말 사진을 통해 공개적으로 알렸다. 롱고리아가 SNS를 통해 올린 사진에는 롱고리아와 약혼자가 두바이의 사막에서 사랑스러운 키스를 나누고 있다. 롱고리아는 '행복'이라 태그를 달면서 행복한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이슈팀 ent2@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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