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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준호 "연상 아내 김소현, 75년생 41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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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손준호가 8살 연상 아내 김소현의 나이를 공개했다. 

손준호는 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내 아내의 나이를 묻지 마세요' 특집으로 권오중, 김정민, 조연우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손준호는 김소현의 나이를 묻는 MC들의 질문에 "이제 30대는 아니다. 아내는 지켜줘야 한다"고 대답을 망설였다. 

이에 김구라가 "그것 때문에 나온 건데 말 안 할거면 왜 나왔느냐"고 핀잔을 주자 손준호는 "1975년생 41살이다"라고 머뭇거리며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손준호는 "아내가 민낯을 보여주는 것을 싫어한다. 내가 잠들면 지우고 자고, 나보다 일찍 일어나 간단히 메이크업을 한다"면서 "방귀도 트지 않았다. 나 때문에 노력하는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정은나리 기자 jenr3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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