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타투’의 배우 서영이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셀카가 덩달아 화제다.
서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까지 내리고 너무 쓸쓸. 점점 추워지니까 아침에 눈 뜨면 이불 속 에 더 있고 싶고”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영은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아찔한 볼륨감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타투 서영, 섹시해” “타투 서영, 가슴 사이즈가 궁금해” “타투 서영, 운동도 많이 하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영이 출연한 영화 ‘타투’는 말 못할 상처로 비운의 타투이스트가 된 여인이 자신을 가해한 범인을 우연히 고객으로 만나면서 시작되는 질긴 악연을 담았다.
사진 = 서영 인스타그램
이슈팀 ent@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전업자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1/128/20260111509892.jpg
)
![[특파원리포트] 21세기 ‘흑선’ 함대에 마주선 한·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1/128/20260111509858.jpg
)
![[박영준 칼럼] 美 국방전략 변화와 한·미 동맹 과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1/128/20260111509810.jpg
)
![[심호섭의전쟁이야기] 과감한 결단이 얻어낸 ‘전장의 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1/128/2026011150981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