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단독] 사찰 문서 공개, 경찰의 '서울시장 보궐선거 이후 민주당 행보전망'

입력 : 수정 :

인쇄 메일 url 공유 - +

경찰청이 2011년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직전 작성해 청와대 정무수석실에 보고한 사찰 문서. 문서엔 손학규 민주당 대표,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 등 야당 정치인 실명이 적혀 있다.

특별기획취재팀=김준모·조현일·박현준 기자 specials@segye.com


오피니언

포토

[포토] 나나 '단발 여신'
  • [포토] 나나 '단발 여신'
  • [포토] 하지원 '여신의 손하트'
  • 45세 정려원, 완벽 동안 미모…캐주얼룩도 어울려
  • ‘월간남친’ 지수, 빛나는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