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옹진군은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주관한 ‘2016년 마을연계형 소규모 공공주택사업(임대아파트 건설)‘ 공모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사업 시행사인 LH는 옹진군 백령면 진촌리 일대 9900㎡ 부지에 임대아파트 80가구를 공급하기로 했다.
옹진군과 LH는 내달 사업협약을 체결하고, 기본설계용역과 각종 인허가 절차를 거쳐 2018년 착공할 계획이다. 입주는 이르면 2019년에 할 예정이다.
인천=이돈성 기자 sports@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대세가 된 SNS 중계 현대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8/128/20260308511525.jpg
)
![[특파원리포트] 이라크戰 혐오하는 미국인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8/128/20260308511517.jpg
)
![[이삼식칼럼] AI가 여는 ‘두 번째 인구배당’](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8/128/20260308511502.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과기부의 수평적 소통 실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8/128/20260308511509.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