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딸’의 이미도가 화제에 오른 가운데 소녀 감성이 돋보이는 사진이 주목 받고 있다.
이미도는 지난 5월 자신의 SNS에 "#봄 #가족 #5월 #토끼풀 #꽃밭에서 #꽃팔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토끼풀을 손에 들고 있는 이미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미도의 강한 이미지와는 달리 꽃을 보며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아빠는 딸 이미도, 소녀 같아” “아빠는 딸 이미도, 봄처녀네.” “아빠는 딸 이미도,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이미도 인스타그램
이슈팀 en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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