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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댄스, 고물상 아버지와 훈훈..."무슨 일을 하든 부끄럽지 않다"

입력 : 2015-10-19 12:11:48 수정 : 2015-10-19 12: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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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심형탁 댄스, 고물상 아버지와 훈훈..."무슨 일을 하든 부끄럽지 않다"

심형탁 댄스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아버지와 찍은 사진이 새삼 관심을 모은다.

배우 심형탁은 과거 자신의 sns 계정에 “아버지와 고물치우고 집에 가는길~ㅎㅎ트럭 바꿔 드려야겠다~ㅜㅜ아흑~ㅜㅜ”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에서 심형탁은 아버지와 형제처럼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편 과거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서 심형탁은 "'아버지는 힘든 고물상 시키고 난 장난감 모으고 산다'는 말이 있더라"며 "난 가슴 아팠던게 나는 어머니 아버지께 선택의 권한을 드렸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 아버지가 무슨 일을 하든 부끄럽지 않다"고 말했다.

이슈팀 en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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