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오는 13일 '지급결제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과 발전과제: 혁신과 안정의 조화'라는 주제로 한은 본관 15층 대회의실에서 지급결제 컨퍼런스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13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열린다. 또한 고려대학교 이충렬 교수의 사회 아래 ▲ 지급결제 및 금융혁신 동향과 금융기관의 대응(하나금융경영연구소 김남훈 연구위원) ▲지급결제서비스의 변화와 소비자 보호(한신대학교 경영학과 이건범 교수) ▲ 우리나라 소액결제시장 혁신을 위한 과제(한은 금융결제국 임철재 부장) 등 세 개의 세션으로 나누어 진행될 예정이다.
한은 측은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금융혁신 동향과 함께 소비자 보호 및 소액결제시장 혁신 지원의 필요성에 대해 논의하고 관련기관의 대응방향 등을 제시하려 한다"고 밝혔다.
김슬기 기자 ssg14@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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