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불은 파리교육청 프랑수아 베이 교육감이 조 교육감을 초청해 이뤄졌다.
서울교육청과 파리교육청은 올해 4월에 교육협력 양해각서를 맺고 교류를 강화하기로 한 바 있다.
조 교육감은 서울과 파리의 고교 간 자매결연식에 참석하고, 파리의 공립학교와 특성화고교 등 프랑스의 중등교육 현장을 살필 예정이다.
그는 특히 프랑스의 교육기회 균등정책과 직업교육, 다문화교육에 대해 프랑스의 교육관료들과 전문가들을 만나 대화하고, 프랑스 중학교 중 최초로 한국어 수업을 정규과정으로 개설한 귀스타브 플로베르 중학교도 방문한다.
조 교육감은 "이번 방문으로 한국과 프랑스의 교육교류가 활발해지고 두 나라 사이에 지속적인 교육교류의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남산 케이블카 64년 독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8/128/20260108517225.jpg
)
![[기자가만난세상] 탈모가 생존 문제라는 인식](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2/05/13/128/20220513513395.jpg
)
![[삶과문화] 클래식 음악 앞에 긴장하는 당신에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3/02/10/128/20230210519107.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솟아라, 희망과 활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8/128/2026010851716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