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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 묻지마 폭행, 가해자 4명 모두 검거 "두 명은 도주 우려돼 구속영장 발부"

입력 : 2015-09-26 08:41:04 수정 : 2015-09-26 08:4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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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 묻지마 폭행, 가해자 4명 모두 검거 "두 명은 도주 우려돼 구속영장 발부"
부평 묻지마 폭행, 가해자 4명 모두 검거 "두 명은 도주 우려돼 구속영장 발부"

'부평 묻지마 폭행' 사건의 가해자 4명이 모두 검거됐다,  

인천 부평경찰서는 25일 "지난 12일 부평동에서 25살 최 모 씨 커플을 때리고 달아났던 22살 홍 모 씨를 부천에서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홍 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며, 폭행에 가담한 22살 이 모 씨와 17살 안 모 양은 도주 우려가 인정돼 구속영장이 발부했다고 전했다. 

이들과 함께 붙잡힌 22살 최 모 씨는 범행 가담 정도가 약한 것으로 판단, 불구속 입건했다. 

한편 부평 묻지마 폭행 가해자 4명은 지난 12일 새벽 5시쯤 술을 마신 뒤 택시를 타고 가다, 부평동의 한 도로에서 25살 최 모 씨 커플을 마구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인터넷팀 조정남 기자 jj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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