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마돈나, 28세 연하 남친과 파격적인 세미누드 화보 `실제 같은 스킨십`에 깜짝 |
세계적인 팝스타 마돈나가 남성 백댄서에게 만행을 저질렀다.
21일(현지시간) 미국의 언론들은 “평소에 짖궂은 장난을 즐기는 마돈나가 리허설 중 남성 백댄서에게 발을 핥게 했다”고 전했다.
특히 마돈나의 말을 들은 남성 댄서는 마돈나의 말이 장난 줄 알았다가, 마돈나가 강하게 요구하자 결국 무릎을 꿇고 마돈나의 발에 키스를 했다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마돈나는 과거 28세 전 남친과 세미누드 화보를 촬영한 바 있다.
화보에서 마돈다는 실제 스킨십으로 착각할 만큼 파격적인 포즈들을 선보여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인터넷팀 박현주 기자 phj@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반도체 저승사자’ 모건스탠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8/128/20260708523694.jpg
)
![[세계포럼] 통합 사관학교의 전제조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128/20260325521219.jpg
)
![[세계타워] 정조 리더십이 던진 교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1/128/20260121519228.jpg
)
![[김상훈의 제5영역] 근조화환 시위 공화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8/128/2026070852352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