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씨가 아이를 출산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인 가운데 과거 김현중이 여자 친구에게 보낸 문자메시지가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달 5일 김현중의 법률대리인은 보도 자료를 통해 피의자 A씨가 일방적으로 폭로한 민망한 내용의 문자는 특정 부분만 의도적으로 편집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A씨가 공개한 문자에는 '임신쟁이 새끼', '임신 기계냐?' 등의 여성 비하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다.
이에 변호사는 "서로에 대해 임신이 너무 잘 된다고 자조적으로 한 말"이라고 해명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현중, 너무했다” “김현중, 믿어지지 않아” “김현중, 충격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A씨 측 법률대리인 선종문 변호사는 "9월 초에 A씨가 아이를 출산했다. 다행히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전했다.
사진 = 인터넷 커뮤니티
이슈팀 en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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