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마리오아울렛 3관 1층 특별행사장에서, 약 20개 해외 수입브랜드의 가방, 지갑, 벨트 등을 선보인다.
우선 지방시 핸드백은 190만원대, 끌로에 핸드백은 140만원대 부터 선보인다. 미우미우사첼백과 프라다 토트백, 멀버리 핸드백도 각 130만원, 190만원대 부터 선보인다.
또 에트로 미니숄더백은 40만원대, 돌체앤가바나 숄더백은 90만원대 부터 선보인다. 마크제이콥스 숄더백은 50만원대, 버버리 숄더백은 80만원대부터 만나볼 수 있다.
이 밖에도 해외 수입 브랜드 대전에서 50만원 이상 구매 시, 선착순 50명에게 진주 귀걸이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김기환 유통전문기자 kkh@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멸칭’과 헤이트스피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9/128/20260929519104.jpg
)
![[데스크의눈] 진정한 민생·개혁 대통령 요건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4/128/20260414521104.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가을을 유혹하는 시인, 박인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5/128/20260915518025.jpg
)
![[오늘의시선] 대법관 재제청 갈등, 관용과 자제로 풀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4/01/30/128/20240130518749.jpg
)






![[포토] 김유정 '눈부신 등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9/300/2026092951364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