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인기절정 요리사 아들 둔 前 충남교육감, 골프장 캐디 가슴 만진 혐의로 조사받아

입력 : 2015-07-22 08:58:51 수정 : 2015-07-22 09:09:21

인쇄 메일 url 공유 - +

인기 절정의 요리사를 아들로 둔 백승탁(80) 전 충남 교육감이 골프장 캐디를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22일 대전 둔산경찰서는 백씨를 강제추행혐의로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넘길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백씨는 지난달 중순 대전의 한 골프장 캐디로 근무하고 있는 20대 여성을 골프장 근처로 불러내 가슴 부위 등을 강제로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건으로 충격을 받은 A 씨는 골프장을 그만둔 것으로 알려졌다.

관선 및 민선 충남 교육감을 지낸 백씨는 혐의를 강하게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태훈 기자 buckbak@segye.com


오피니언

포토

고윤정 '아름다운 미모'
  • 고윤정 '아름다운 미모'
  • 이세희 '사랑스러운 볼하트'
  • 신세경 '우아하게'
  • 쯔위, 과감한 '큐티 섹시' 란제리 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