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군 대변인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프랑스로부터 라팔 전투기 3대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이집트가 지난 2월 프랑스와 52억 유로(약 6조5천억 원)의 계약금으로 라팔 전투기 24대를 구매키로 한 데 따른 것이다.
이집트군 관계자는 "프랑스 남부 공군 기지에서 라팔 전투기를 받았고 특별 훈련을 받은 조종사들이 이 전투기를 몰고 카이로로 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이집트는 지난 2월 프랑스로부터 라팔 전투기와 구축함, 지대공 미사일 등을 사들이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집트는 프랑스 다소항공사의 라팔 전투기를 구매한 첫 국가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남산 케이블카 64년 독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8/128/20260108517225.jpg
)
![[기자가만난세상] 탈모가 생존 문제라는 인식](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2/05/13/128/20220513513395.jpg
)
![[삶과문화] 클래식 음악 앞에 긴장하는 당신에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3/02/10/128/20230210519107.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솟아라, 희망과 활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8/128/2026010851716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