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교포 처우개선 등 영향 분석
외국인 국제이동자가 67만8000명으로 전년보다 4만9000명(7.8%) 늘었지만, 내국인 국제이동자는 65만1000명으로 2만7000명(4.0%) 감소했다. 지금까지는 계속해서 내국인 국제이동자가 외국인보다 많았지만, 처음으로 상황이 역전된 것이다. 윤연옥 통계청 인구동향과장은 “방문 취업자 기준 개선, 재외 교포에 대한 처우개선 등이 외국인 입국자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이귀전 기자 frei5922@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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