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써니(26)가 '비키니 셀카'를 공개, 그동안 숨겨온 볼륨감을 뽐냈다.
써니는 12일 트위터에 "보너스컷 대방출" "여름엔 소녀시대와 파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써니는 강렬한 빨간색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채 글래머러스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빨간색으로 염색한 단발 헤어스타일 또한 시선을 사로잡는다.
써니가 속한 소녀시대는 10일 KBS2 '뮤직뱅크'에서 신곡 '파티(Party)'의 첫 방송 무대를 성공리에 마쳤다.
현화영 기자 hhy@segye.com
사진=써니 트위터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수학여행 공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1/128/20260421518315.jpg
)
![[데스크의눈] K서바이벌 예능과 선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4/128/20260224518389.jpg
)
![[오늘의시선] 규제 사슬 풀어야 메가특구도 산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1/128/20260421518284.jpg
)
![[안보윤의어느날] 일부러는 아니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1/128/20260421518301.jpg
)





![[포토] 언차일드 이본 '냉미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1/300/2026042151175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