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지태가 SBS '사임당, 더 히스토리' 출연을 제안 받았지만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지태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유지태씨가 신사임당의 첫사랑 역할을 제안 받은 것은 사실이나, 정중히 고사했다"고 1일 밝혔다.
드라마 '사임당'은 한류스타 이영애의 '11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작'으로 국내외 비상한 관심을 모은 작품. 이에 유지태의 출연여부 역시 화제를 모았다.
그는 지난 2월까지 방송된 KBS 드라마 '힐러'를 마친 뒤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현화영 기자 hhy@segye.com
사진=한윤종 기자 hyj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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