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제우스 아들 느낌 물씬...비결은 성형 덕분?

입력 : 2015-05-22 16:24:30 수정 : 2015-05-22 16:24:30

인쇄 메일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외모지상주의. 외모지상주의. 외모지상주의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제우스 아들 느낌 물씬...비결은 성형 덕분?

웹툰 외모지상주의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린 가운데 과거 박태준의 성형 사실이 재조명됐다.

웹툰 외모지상주의의 작가 박태준은 지난 3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당시 MC 이영자는 핸섬한 외모의 박태준에게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제우스 아들 느낌이다"라고 칭찬하자 이에 박태준은 "감사한데 내가 성형을 좀 많이 했다"며 "광희를 봤는데 내가 좀 더 인조적인 미가 있는 것 같다"라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학교에서 괴롭힘과 멸시를 당하는 왕따 주인공 형석이 180도 다른 새로운 몸을 얻으면서 벌어지는 이중생활에 대한 이야기 웹툰 '외모지상주의'는 매주 금요일 네이버 웹툰에서 연재중이다.

외모지상주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외모지상주의 너무 재밌게 보고 있다”, “외모지상주의 작가 잘생긴 외모 성형 잘됐네” 등의 의견을 보이고 있다.

인터넷팀 박현주 기자 phj@segye.com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