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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보정 방식 촬영이 가능한 셀카 동영상 전용앱 '롤리캠' 출시"

입력 : 2015-05-08 17:02:40 수정 : 2015-05-08 17: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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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시네마 그래프 전 보정 방식 촬영이 가능한 셀카 동영상 전용앱 '롤리캠'이 출시 되었다. 롤리캠(lollicam, www.lollicam.co.kr)은 순수한 한국 기술력으로 개발된 3D 페이스 엔진 기술을 활용하여 번거로운 후보정 작업 없이 모바일에서도 "예쁜 셀카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신개념 셀카 동영상앱입니다. 촬영 전에 간단한 터치만으로도 영화나 방송에 사용되는 다양한 시네마틱 이펙트, 얼굴 인식 기반의 움직이는 스티커, 동영상 필터 등을 활용하여 독특하고 재미있는 동영상 연출이 가능하다.

롤리캠은 최근 전세계적으로 셀피(Selfie)족이 늘어나면서 셀피 기능이 한층 강화된 고성능 카메라가 장착된 다양한 스마트폰이 시장에 쏟아져나오고 있으며,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짧은 동영상(Byte-sized video)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모바일 컨텐츠 트렌드에 발맞춘 차세대 셀카 동영상 전용앱이다. 한국에서도 B612 등 단순 프레임 조합의 동영상이 트렌드화되고 있는 가운데, 빠른 시간 내 짧은 동영상 셀카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제원기자 jwle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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